씨젠 주가

보다시피, 사실 난 아무것도 모른다.
주식이 뭔지.
회사의 주인이 되는 증권? 정도. ㅋㅋ

한참 사람들이 주식을 사야된다는 말이 많을 때, 
봤는데...그때는 사실 상한가로 쭉 치고 올라갈때였다.

8만원 근처였는데,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더니
어느새 13만원 수준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사람들이 아주 난리였었다.

과연 어느 시기가 가장 고점일지 모두의 관심이었다.
왜냐면, 어느 시점에 들어가야지 돈을 벌 수 있는지였다.

사실, 씨젠 주식의 가장 큰 혜택을 본 사람은
사전에 알고 구매한 사람인데...
그 시기가 대략 3월 초 정도에만 샀어도...
그 사람은 지금도 이익일 테니까. 

아무튼, 
주식에 대해서 처음으로 관심있게 봐봤는데..
올라가는 이유는 알겠는데
(사실, 이유라고 해봐야)
수요가 많아졌다는 것 뿐. 

내려가는 이유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직도 씨젠 제품은 불티나게 잘 팔리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경쟁이 있다고 해도
판매되는 양이 줄어들었을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런데, 왜 주가가 빠지는건지...
난 모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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