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학 : 초등고학년, 선행은 어디까지? / YTN 사이언스 초등학생 공부

해당 영상은 YTN 사이언스에서 제작한 수다학이다.

2018년 5월 발행. 
YOUTUBE에서 찾은 영상이다.

다른 내용들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딱히 거론하지는 않을 것이고, 
평상시에 내가 궁금해하는 부분 또는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은 따로 발췌를 해야될 것 같다. 

항상 고민이 많은 선행학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민이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은
일반적인 학생의 경우 학년을 앞서가는 선행을 의미없다이며,
선행을 한다면, 문제풀이의 선행이 아닌
개념 정리만 먼저 공부하는 예습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특목고나 SKY를 위주로 하는 학생이라면
선행이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있다.

하지만, 현행학습도 제대로 못 따라하는 학생이 선행을 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론 의미없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함.


5학년 학생이 중등 1학년 수학 문제집을 공부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렇게 말이다.

학원다니는 것을 즐겁다는 아이인데, 
중등수학은 아무래도 힘이 부치는 느낌이다.

아는 문제만 풀고,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사실, 선행학습의 효과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존감까지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말은 정말로 동감하는 바이다.

그래서, 주인공한테 6학년 문제집을 건네줘본다.
-> 결과는 심화문제를 다 맞추지 못했다. 

나의 경우는 저 선생님의 코멘트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물론, 이 테스트가 100% 진리는 아니다.

더 큰 문제는 좋아했던 과목조차 관심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의 얘기한다.


하지만, 이 주인공은
기본적으로 성적이 매우 우수하고, 수업에 대한 이해도도 굉장히 좋은 아이다.

선행학습을 해도 되는 아이의 공부 자세이다.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를 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선행의 장점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선행을 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의 강압에 의해서 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흥미가 있다면, 기본개념 예습은 해도 됨. 
사실 이게 맞다고 생각한다.

수학은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기에, 
심화학습을 통해서 현행학습을 하면서 그 수준에 맞는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참여한 선생님들이 내준 결론이다.

해당 영상이다.


필요한 분은 영상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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