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학 : 수학 교육에 갈피를 못 잡는 엄마 / YTN 사이언스 초등학생 공부

방송일자 : 2020년 3월 2일.

주변 말에 현혹되기 가장 쉬운 것은 "우리 아이 교육 문제"



학원에 보낼까 말까?

학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


주변 말에 너무 쉽게 현혹이 되지 말라.


아이에게 맞는 맞춤 교육을 꼭 해줘야 한다

특히, 고학년의 경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혼자 하기 힘든 아이라면, 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다.

주변 친구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할 수는 있다.

단, 학원에 가더라도 집에서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혼자만의 힘으로 하루에 3장씩 스스로 푸는 아이.

주인공에서 수학은 싫지 않은데, 재미가 없다.

그래도 필수과목이니까 해야된다는 아이이 말.

스스로도 충분히 잘 하는데, 학원을 보내야하는지? 에 대한 엄마의 고민이다.

그렇다면, 수학이 재미없는 이유는 뭘까? 에 대해서 집중을 하나 해보자.

엄마는 심화문제를 풀리고 싶은데, 주인공은 그 책을 왜 샀냐고 하는 입장이며, 풀기 싫다고 한다.

엄마 : 아는 지인이 그러는데, 심화 문제 푸는 연습을 해야된다는 생각에 엄마는 심화학습 문제집을 사서 건넸으나, 아이는 싫닫고 한다. ㅋ


문제가 너무 풀리지 않는 다는 조건이라는 건, 아예 조금 더 고민해보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고민은 해보되, 너무 어려워서 안풀린다면 넘어가는 것도 좋다라고 한다.

그렇다, 이건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늘 와이프한테 하는 얘기이다. 너무 안풀리는 문제에 집중하다보면 시간만 흐르고, 점점 더 하기 싫어지기 때문이다.

틀린 문제애 대해서는

부모가 바로 고쳐거나,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설명을 듣고 나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것으로 해야한다.

아는 내용을 또 듣는 것은 누구나 다 지루해할 테니까.


학년이 올라갈 수록 엄마의 고민이 이해가 된다.

정확한 설명이 힘든 부분과 그걸 가르치다보면 아이와 멀어질까봐 학원에 보내고 싶은 엄마의 심정. 학원은 재미없고 시간 뺏기는 게 싫다는 아이와의 팽팽한 대결구도이다. ㅋ


성적도 좋고, 어려운 문제도 푸니까?

학원이 필요가 없을까?


학원과 집 공부의 중간점?

그렇다면, 집에서의 학습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학원보다 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고민은 "감정"이다.

공부에 대해서는 아이가 압박으로 느껴진다.

-> 공부를 잘하는 아이이기에, 압박보다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인데, 자기조절, 학습습관, 학습기술에 대해서는 평균 이하점으로 나온 것이 의외이다.

어떻게 저렇게 나올 수가 있지?

자기조절에 대한 세부 내용인데, 학습동기가 부족하다.

자율성이 부족 -> 집중력이 생각보다 낫게 나온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능동, 학습은 수동.

이건....초등학생인데 당연한거 아닌가. -.-;


개인적으로 얘기하자면, 초등학생이 학습동기가 큰 사람의 경우는

사실, 어떤 사람인지 정말로 궁금하긴 하다.

진정 상위 1%의 사람들인가..라는 생각.

왜 공부를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잘 알고 있다는 건데, 그것도 초등학생이 말이다.

대단하다.


사실, 저 그래프가 잘 이해가 안되는 점이,

방송에서 나온 모습은 스스로 스케쥴을 관리하고, 알아서 척척하는 모습이고

수학 문제도 잘 푸는 아이인데,

단 한 번의 딴짓하는 모습이 보이기는 하는데, 솔직히 아이의 행동과 그래프 분석과 좀 일치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번에는 사실 좀 억지로 문제를 만들어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듯한 모습도 없지 않아 보였다.


학습기술 또한 낮은 점수인데, 어찌보면 일반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은데...그 동안 높은 애들만 봐서 그런가...

학습 기술이 낮은 이유에 대해서는, 사춘기 일 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 그게 무엇인지 알아보자.


수학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진다면, 학습량을 줄이는 것을 보통 권고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학습량 줄이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다. 그러면 단순 기본 문제는 학습량을 줄이고, 심화 학습을 추가해서 무언가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라는 조언이 있다.


심화학습을 약간만 추가함으로써, 성취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단, 심화 학습으로 너무 큰 부담을 주지 말자는 내용이다. 




학습능력을 높이는 연습장 정리법.


- 풀이과정을 쓰면서, 막히는 부분 찾기.

- 막히면, 해설지를 찾아봐라. -> 해설지를 보고 어디가 틀렸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풀어본다.



부모에게 하는 조언

아이가 잘하는 모습을 보면, 욕심과 조바심이 생긴다. -> 이것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면서, 아이의 부담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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