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항 2019.09.15

가끔, 노을이 질 때쯤에 집에서 가족들과 바람쐬러 나가는 곳이다.
집에서 대략 40~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이고, 바다를 느끼기에는 사실 조금,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그런대로
노을의 맛을 느끼기에는 참 좋다.


사실, 이 사진은 탄도항에서 찍은 사진 중에서
노을이 가장 멋없던 그런 날로 기억한다.

물론, RAW파일로 찍고나서 DPP로 편집을 하기는 했지만,
뭐, 실력이 없으니...그럭 저럭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기 위한 편집 정도라고 보면되겠다.

사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한 사진 편집 사이즈를 확인하고 그거에 맞춰서 올려야되는데, 
요즘에 편집하는 것은 컴퓨터에서 전체화면으로 볼 때 잘 보여지기 위해서
가로를 1920픽셀로 지정, 16:9로 편집해버린다. 

약간 은은한 것이 바탕화면으로 했을 때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좋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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