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 SKOGHALL

기타 여러가지 제품을 살펴보기 위해서
간만에 IKEA-광명점을 방문했다.

가서 산것은 그리 많지 않고, 집에 어떤 아이템이 유용하게 적용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살펴보러 간것이기에...

그 중에서 최근에는 화장실을 정리하고 있는 입장에서
걸이가 하나 필요해서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제품을 샀다.

아직 설치하기 전이고 그냥 뜯어만 본 상태인데...
첫 느낌은 나쁘지 않다.

그 나쁘지 않다는 느낌은, 
일단은 묵직한 무게감이 마음에 들고, 
재질이 좋은 것 같아서 ..

일단, 도금 상태나 제품의 재질 선택에 있어서
아무거나 사용한다는 느낌이 아닌, 그래도 신경써서 적용 분야에 맞게 잘 선택하는 것 같다. 

튼튼해보여서, 맘에 든다.

다만, 사용장소가 화장실이다보니 어떻게 녹이 잘 안 나고 빤짝빤짝하게 잘 버티는 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들어있는 설명서가 맘에 든다.
종이 재질도 맘에 들고...
특별한 글씨는 없지만, 전 세계 어느 누가 봐도 충분히 이해할 정도로 간단하고 모든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맘에 든다. 

띈 스티커 용지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붙인 다음에 24시간 있으라는 의미하며, 
그리고, 여기에 거는 것은 2kg 까지 허용이라는 뜻의 그림들...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7/06 08:40 # 답글

    용도가 벽에 붙여서 뭘 걸어두는? 그런건가요?
  • 취미생활 2020/07/06 10:43 #

    네, 정확히 맞습니다.
    다이소나 마트에도 많이 파는 그런 제품들이죠. 흡착식은 나중에 떨어질 것 같아서 아예 스티커로 붙이는 걸로 고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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