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4 16GB 메모리 추가 구입

요 몇일 전에 메모리를 중고나라에서 추가 구매했다.

이유는 기존에 컴퓨터가 좀 버벅거린다 싶었는데,
그 이유가 하드 드라이브의 망가짐 -> 무상 교체 진행
그리고, 전원 모드의 절전세팅 -> 이 부분은 V90 DAC로 알게됨. 

이 상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뭔가 좀 기존과 다른 느낌인지라...
메모리를 한번 늘려보고자 중고나라를 오랜만에 기웃기웃. 

그러다가 매물이 나와서 5만원인가 6만원에 구매를 했다. 
기존에 꽂아진 제품은 16GB이며, 이번에 구매한 제품 역시
거의 동일한 사양의 16GB를 추가로 구매.

요거는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리이고, 새로산 것도 이거랑 동일하다.
다만 제조년도는 똑같을 수 없기에, 찾은 제품이 다행이도
비슷한 2017년도 제품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저 제품은 1027년 39주차에 만들어진 제품이니까.

그렇게, 메모리를 꽂고나서 컴퓨터를 실행했는데..
역시나 아주 빨라졌다는 느낌은 없지만,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의
약간의 버벅거림은 전보다는 확실히 없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비용 지불적인 측면엣 고려했을 때, 
6만원 정도의 금액이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족발을 한번 먹게되면, 나가는 비용이라
한번의 맛있는 족발을 먹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의 경우에는
컴퓨터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서 가족이 아닌 개인한테 지출을 하기로 했다.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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