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아즈카반의 죄수


해리포터 - 아즈카반의 죄수.
이 것 역시 책으로 재밌게 읽었다.

현재는 4편을 읽고 있다.
3편에서 4편으로 넘어갈 때, 시작하기 어려웠는데...그건 중간에 컴퓨터가 문제가 생기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좀 시간을 버렸기 때문이다...

전에 비해서는, 이제 책 읽는 속도가 많이 빨라진 걸 스스로가 느끼고 있다.

책 초반에 나오는 복선과 암시 등이 아주 적절하게 배분이 되어있으며,
읽는 재미가 있다. 

마지막에는 덤블도어 교수의 눈감아 줌과 동시에 헤르미온느가 가진 마법의 시계가 그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나름 재밌게 봤고, 
해리 포터 역시 그 에게 가장 든든한 대부가 생기게 되어서 좋다.

디멘터의 끔찍함이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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