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초등학생 공부


이 책은 참 책 제목을 잘 지었다.
보는 순간 아...이건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중고책 서점에서 책을 보자마자
한번 쑥 훑어봤다.

음, 책 내용도 좋다.
다만, 굳이 서울대라는 것을 강조해야 했나 싶은데...그래야지 학부모에게 관심을 끌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뭐,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봐야지.

하지만, 서울대라는 것을 제외하고 본다고 해도
책 내용이 참 좋다.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에게 책 읽는 수준 및 단계를 올려줘야 할지에 대한 
아주 좋은 답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책이 2010년에 나온 책이다보니
현재와 딱 들어맞는 부분은 없을 수도 있으나....
책의 기본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이 책은 훌륭하다. 

마지막에는 학년 별 추천도서도 되어있다.
지금이야 뭐...관련 정보가 많을테니...그래도 유용하다.


부모가 읽어보고 나서, 아이들에게 소개해도 좋은 내용은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는 방식이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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