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RANGER - GOODBYE(1985) 음악 (SONG)

언젠가 이 노래를 우연히 들었다.
나는 처음에는 이 노래가 80년대 및 90년대 초의 감성이라
그 때 발매한지 알았는데...

음...내가 다른 곡이랑 헷갈림. 이 곡은 80년대 감성이 맞음. ㅋㅋ


그 시기에 이런 아름다운 노래가 나왔다니..
그저 감사할 뿐이다. 


이 곡은 1985년에 발표한 7 WISHES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곡이 좋아서 였는데, 당당히 WIKI에 곡에 대한 설명도 있다.

7 Wishes is the third studio album by the band Night Ranger, released in 1985 and produced by Pat Glasser. The album features three Billboard Hot 100 chart hits "Sentimental Street" (#8), "Four In The Morning" (#19) and "Goodbye" (#17).

The title of "Four in the Morning (I Can't Take Anymore)" describes the time of day Jack Blades wrote the song. In an interview with the Songfacts website, he explained, "Literally, I wrote that song at 4 in the morning. I mean, I woke up, and I had an idea, (singing) 'I can't take anymore, I can't fake anymore, it's such a hard time loving you.'"[citation needed]

세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 빌보드 차트에 17위...오호 
이 곡은 기타리스트인 JEFF WATSON이 작곡.


이 중에서는 유일하게 아는 이름이...BRAD GILLIS 하고 JEFF WATSON이다.
기타 리스트 이름만 아네 ㅋㅋㅋ
나머지 멤버는 다 모름. -.-;

왠지 모르게, 실력이 출중한 기타리스트가 두명이 있으니...관심이 가긴 한다.

가사다.

"Goodbye"

As the sun hides his head
For another night's rest
And the wind sings
His same old song
And you on the edge
Never close, never far
Always there when I needed a friend

But it's hard living life
On this memory-go-round
Always up, always down
Spinning 'round and 'round and 'round

All this could be
Just a dream so it seems
I was never much good at goodbye

There once was a time
Never far from my mind
On the beach, on the 4th of July
I remember the sand
How you held out your hand
And we touched for what seemed a lifetime

But it's hard
Leaving all this behind me now
Like a schoolboy so lost
Never found until now

And all this could be
Just a dream so it seems
I was never much good at goodbye

Yet it's hard
Living life on this memory-go-round
Always up, always down
Turning 'round and 'round and 'round

And all this could be
Just a dream so it seems
I was never much good at goodbye

And all this could be
Just a dream so it seems
I was never much good at goodbye

Goodbye


라이브 버전을 들어보자.


1988년, JAPAN 라이브.

그런데, 사실 내가 이 노래에 귀가 확 트인 것은 다름 아닌 다른 곡에서 느꼈던 기타 감성이었기 때문이다.
그 곡은 다름아닌 THRASH METAL 밴드인 ANTHRAX가 발표한 장난스런 곡인데...
N.F.B 곡이다. 
이 곡은 발라드에 대해서 ANTHRAX가 장난 식으로 만든 곡이다.
만나서 행복했는데, 마지막에 죽었다...그러면서 우는 곡인데...
다른건 아니고, 기타 솔로의 느낌이 비슷했다.
적어도 내 기억에는....(10년도 더 넘은 기억이니 차이가 나겠지만)
그렇게 기억하는 이유는 일단 기타 톤이 비슷하고, 그리고 같은 음의 반복적인 피킹에 의한 감성 자극이었을 것이다. 

들으시는 분들도 한번 들어보고 판단해주시길...


다시 들어보니, 비슷하다고 할 것도 없는데...왜 내 머리속의 오래된 기억에는
NIGHTRANGER - FOREVER를 듣자마자, 저 곡이 생각이 났는지...ㅋㅋㅋ

그런데, 이 노래도 좋다. ㅋㅋㅋ

이제는.........
커버 곡을 한번 전전하면서 들어보자.
어떤 사람이 잘 리메이크 했는지...


DYLAN VIDOVICH - GOODBYE 라는데...
원곡과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아주 잘 부른다. 


ABIGAIL SLOANE - GOODBYE

리메이크나 커버 버전에서는 그닥 감성을 잘 자극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고, 일단 부른 사람이 많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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