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NET - PARTYMINI BLUETOOTH SPEAKER

이걸 찾아본 이유는 딱 하나. 
애들 방에 잘 때 음악 들으면서 자라고, 기존 덩치큰 오디오 대신에 조그마한 스피커로 대신하고자
집에 있으나, 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메모리에 음악을 담아서 넣어주고자 했다. 

아이들방에 넣어준 음악은 바로
" 첫 아기를 가졌어요"라는 태교 음악 씨디이다.ㅋㅋㅋ

십 몇 년 전에 어디선가 받은거 같은데...

그 씨디가 바로 이 씨디이다.
내용 구성은 참 좋다.
왠만큼 유명한 곡은 모조리 다 들어있으니까...
뭐 사실 클래식 추천곡의 최상의 모음이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이한테 들려줄 음악이라는데, 안 좋을 수가 있나.

음...블루투스 스피커를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것으로 넘어갔네.
아무튼, 트랙리스트는 사진과 같고, 좋은 노래가 넘쳐나니...아이들이 잘 때 편하게 듣기에 좋은 곡들은 분명하다. 

저 곡들을 MP3로 변환하고, 그것은 PSINET - PARTYMINI의 MICROSD 카드를 통해서 넣었다.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 카드가 용량이 8GB인데, 너무 노래를 많이 넣어두면, 
잠잘때, 계속 음악이 나오므로...일부러 이 것만 넣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이 스피커는 TIMER OFF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아쉽다.

하지만, 어쩌랴....저렴한 가격에 너무 많은 것을 요청할 수는 없는 법. 




이것을 보시라...10만원도 안되는 제품에서 저런 다양한 LED가 표현이 된다는게 신기하지 않은가?
난,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자면서는 켜면 안되겠다 싶었지만, 아무튼, 언제라도 저런 기능이 있기에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아주 친절한 설명이다.
무슨 군더더기가 있을까 싶다. 

소리는 음악이 귀로 잘 들린다. 
당연히 저렴한 스피커이기에 착색이 많이된, 쿵쿵거리는 소리이다.
저 정도 사이즈의 스피커에서 외부에 나가서도 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정도라면 좋다고 본다.
오히려 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는 것보다는 적당히 혼자서 들을 수 있는 사이즈가 좋다.

저 스피커가 어떻게 우리집에 있게 되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으로 알고 있으며, 가끔 사용하는데...나쁘지 않은 것만큼음 확실하다.

모든 사진 이미지는 홈페이지에서 퍼온 것임.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