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ADAMS - SUMMER OF 69' (1984) 음악 (SONG)

내가 브라이언 아담스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물론, 팝 발라드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난 이런 류의 8비트 락이 나를 더 신나게 한다. 

1984년도에 발매된 곡이고, 이 곡으로 브라이언 아담스가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게 되는데...
그 이후 내용에 대해서는 위키를 좀 찾아봐야겠다. 

캐나다 출신의 브라이언 아담스의 스튜디오 4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물론, 여기에는 HEAVEN이라는 희대의 명곡이 포함이 되어있다.
그 곡도 좋지만......



BRYAN ADAMS - SUMMER OF 69' 의 OFFICIAL MUSIC VIDEO
69년도의 여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내용인데...
감성을 자극하는 편안한 가사내용이다.


생각보다는 높은 순위에 오르지는 못한 것 같다.

컨섭에 대한 내용을 상당히 길다. 음.......어찌해야되나...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다. 너무 길다. 



오피셜 라이브의 임팩트는 상당히 컸다.
물론, 약간의 더빙 및 수많은 편집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그만큼 라이브의 정말 멋진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뛰어오는 설정, 그리고, 기타로 첫 스타트를 한 뒤의 관객들의 떼창. 

이걸...내가 브라이언 아담스에서 처음 본게 아니라..
열심히 뛰어와서 공연하는 모습은 BON JOVI 공연에서 처음 본 기억이 난다.
대기실에서부터 열심히 뛰어와서, 무대 위에 팍 튀어오르는 장면..

Live performance of Summer of '69.Shot on tour with audiences from all over the world in 1993.

이렇게 적혀있다.
이 라이브의 편집은 정말 신의 한수이고, 영원히 기억될 명장면이다.


Reputation Tour | Toronto, Canada | August 4, 2018

이것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브라이언 아담스와의 합동공연이다.
좀 더 고화질 버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던 공연 영상이다.
화질이 아쉽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덩치가 생각보다 더 부은 것 같지만...좋아보인다.


DJ Ötzi - LEB! (Live - Das große Schlagerjubiläum!)
이리 적혀있지만, 내용 파악은 안된다..
다만 보컬의 힘이 브라이언 아담스와 비견되고, 댄스곡이긴 하지만, 편곡이 참 잘됐다.

이 곡 자체는 참 어쿠스틱 기타로만으로도 편곡하기 좋고, 댄스곡, 메탈 버전 등등
다양한 버전으로 편곡해서 음악하기 참 좋은 곡이다.


Ramona Rox Cover라고 되어있는데...누군지는 모르지만,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어떠한 경연대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의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진 여자고 약간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한다면
이 곡의 선택은 필수가 아닌가 싶다.
캬하...죽인다.

커버곡이 너무 많아서, 듣다가 하루가 다 갈 지경이다.
느므 마나...

이 노래는 아직까지도 인기를 얻는 것을 보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는 것을 느낀다.

아마도, 한국에서 밴드 라이브를 할 때라면, 가장 늙은 내가 볼때는
"박상민"이 이런 류의 라이브를 무대에서 가장 잘 살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브라이언 아담스의 1996년도 윔블리공연이다.


당신의 추억속에 유난히 기억이 남는 연도가 있을 것이다.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때라던지, 기타를 처음 구매했을 때, 연인과 헤어졌을 때, 인생의 기로에서 방황했을 때,
그러한 모든 것을 이 곡에 녹여놓고 추억을 회상하기에 참 좋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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