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배팅의 분석 - 오즈포탈

기본적인 배팅의 마음가짐은 내가 돈을 배팅한 팀이 이기길 바라는 마음이다.
순수한 마음?

혹자는 경기를 더 박진감있고, 몰입해서 보기 위해서 어느 정도 배팅을 하고 응원을 한다고 한다.

나처럼, 스포츠를 그냥 영화 보듯이 보는 그런 사람하고는 아예 부류 자체가 다르다.
나는 진짜로 내가 소액을 배팅해서 그런지 몰라도, 크게 동요치 않는다.

다만, 내가 배팅한 금액이 크지 않고, 당첨금이 크면 조금 더 관심이 가기는 한다.

예를 들어서, 
2000원 배팅해서 당첨금이 300,000만원 정도 된다면...
전체를 다 관심있게 볼 수는 없고, 다만 시간이 되거나 아니면 마지막 경기의 승부에 따라서
결과가 나오는 경우...

그러다보니, 
어느 팀을 찍어야할지에 대해서 보통 힘든게 아니다.

배팅에 대한 검색만 해봐도, 
인터넷 사이트에 수십가지는 나온다.

어쩜 그렇게 다들 분석을 잘 해놨는지..
게다가, 그 공개된 자료를 가지고 자신이 다시 수정 편집해서 정리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나도 기존 자료를 가지고 분석 및 편집을 한다.
이유는 한 눈에 보기 편하고, 내가 원하는 데이타를 보기 위함인데..
사실 이게 보통 중노동이 아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분석한다고 해도 
당첨될 확률은 지극히 낮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가 참조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인 오즈포탈이 있다.

요렇게 되어있으며, 각 나라의 경기들의 배당률이 다 나와있다.
정말로 신기하다. 

그리고, 배당의 흐름도 같이 나온다.

이것을 보면, 전 세계의 무수히 많은 배팅회사의 배당률이 하나의 표로 잘 나와있고, 
그리고 배당률의 흐름(상승, 하락) 등이 표시되어 있고
또 하나 마우스를 대면, 언제 배당률이 변경되었는지까지 다 표시되어있다.

이렇게 좋은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배팅할 때에 배당률 분위기에 따라 배팅한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법은 없다. 
그래서 더 어렵다. 

실제로 경기하는 사람들도 이 경기는 우리가 100% 이기겠구나 라고 생각은 못한다고 한다. 
스포츠라는 건 언제나 변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즐길 수 있다고 해야지. 

늘, 이기는 팀이 이긴다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다만, 저 배당률의 흐름이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이유로 변경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개인이 일일이 찾아봐야 한다. 

예를 들면, 주요한 선수가 못나온다던지, 기타 다른 변수들이 발생하는 경우에
배당률은 한없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냥 하나의 참고자료일 뿐이다.
개개인이 어떠한 자료를 가지고, 어떻게 분석하는지에 대해서는
개인의 역량 및 개인의 감, 오랫동안 보유하고 정리했던 데이타일 것으로 본다. 

하지만, 분석한다고 해서100% 맞지는 않는다는 것에 
배팅 하는 사람들은 절망을 많이 한다. 

그래서 감으로 찍는 사람도 있고, 분석하는 사람도 있고...
뭐 그런게 아니겠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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