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책구매

전에도 블로그에 적었듯이
예스24 중고서점을 이용하는데...

매달 24일에는 세일을 한다.
그것도 24%를 해준다.

그래서, 가족들을 데리고 언넝 책방으로 향했다.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20분 걸리던 거리가 50분에 육박한다.

그래도, 책을 보고 고를 수 있는 1시간 정도는 확보가 되어서 다행이다.

그렇게 해서 구매한 책이다.
지난 달에 산 책을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구매를 했다.

대신에 적은 수량을 구매를 했기에 읽는데 문제는 없어보인다.

실제로보면, 프로모션DC라고 적혀있는 곳이 내가 할인을 받은 금액이다.
후훗...
저 정도면 책 한권 값을 충분히 빠지는 셈이니, 
중고 책을 구매할 때에는 무조건 예스24에 가서 구매하도록 한다.
벌써 매달 가지만, 가서 책 사올 때마다 뿌듯함이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