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다는 착각 : 물려받는 특권-사회적 이동성 편파적인 나만의 생각

(이렇게 사진 찍어서 일부분만 올리는 것도 저작권에 문제가 되나요?)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젊은이들의 미래가 물려받은 특권이 있느냐 없느냐로 좌우된다면, 사회적 이동성은 없다. 

이 말은, 
요즘 말로 비유되는 흙수저, 금수저에 대한 내용이며, 뿐만 아니라
개천에서 더 이상 용이 나오지 않는다의 의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사회는 저 현상이 두드러진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 
이미 90% 이상의 사람들은 수저 및 태어난 상황에 따라서 현실의 사회적 이동성에 대해서는
쉽지 않다는 것을 젊은이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러기에, 때로는
이렇게 힘들게 일해서 뭐하나라는 생각 때문에, 
자신의 사회적 위치는 변화 시키지 못한다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면서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노땅 및 꼰대들은 말하겠지. 
노력이 부족하다고...

노력이라는 것도 희망이 보일때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하고 싶다.
10%의 사람들이 노력해서 열심히 산다고 해서 그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듯이
적어도 70% 이상의 사람들이 노력해서 삶은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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