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2021.03.02

간만에 정동진을 방문했다.
연휴 기간의 중간인 일요일에...

토요일은 비오고 흐린다고 해서 패스.
월요일은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너무 힘들어서 패스.

그래서, 일요일에 당일치기 코스로 방문.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었던지, 집에서 8시 50분 출발.
도착 1시.

그래도 4시간 걸리네.

1시부터 점심먹고, 정동진만 주구장창 순회.

코스는
식사 -> 모래시계 겸 해변 -> 썬크루즈 조각공원 -> 해물탕

이런 당일치기 코스로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

빡신 하루였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가짐.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썬크루즈.
현재는 더 확장을 해서 더 멋있어졌다.

다른 사진들은 차차.

썬크루즈 전망대에서 바라 본 썬크루즈 이용객들을 위한 PRIVATE BEACH.
캬...죽인다.
그런데, 정말로 썬크루즈 이용객만 저 해변을 이용 가능한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용자가 아니고서는 이용하기 눈치 보일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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