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자기 위주이다. 편파적인 나만의 생각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뻔히 드러나는 관계에서의 거짓말이다.
누가 얼마나 더 자신이 욕망 및 이기심을 들러내지 않고 
활동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이지

결과적으로 자신이 이익을 위해서 머리쓰고, 노력하고, 잔머리 굴릴 뿐이라는 것을...

최근 들은 얘기 중에 하나는, 

당신이 순수한 의도로 했던 행동들을 다른 사람들은 순수히 보지 않으며
오히려 동기가 너무 순수하면 의도적으로 음해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회사의 정치판이라는 얘기다.

그래서 회사는 회사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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