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PE OF THINGS (2003) 영화 영상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많은 분들이 보시고, 다양한 해석을 듣고 싶다.

이 영화가 2003년도 나왔다는 것이 더 충격이었다.
영화 내용은 꽤나 충격적이다.

예술로 봐야하나, 아니면 개인의 욕심으로 봐야되나.

남녀가 만나서 서로 맞춰주는 것에 대해서 좋으니까 하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한 논문 및 발표를 한다니...

결과적으로 여자가 매력적이고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인건가?
주인공 여자의 생각과 사상이 조금 의심이 들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사실 많이 놀랐다.

도대체 이 영화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뭐지? 라고...


요즘 대한민국 시대에, 과연 남자가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 한다면,
그게 과연 여자를 육체적인 아름다움으로만 판단한다는 둥, 외모 지상주의라던지..
뭐 그런 말들이 쏟아질거 같은데...

성별이 바뀌어서 이슈가 안된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잘 몰라서 안된건지..

While visiting an art museum, a nerdy college student named Adam meets an iconoclastic artist named Evelyn and is instantly smitten. As their relationship develops, she gradually encourages Adam to change in various ways that surprise his older friends, Jenny and Philip. However, as events progress, Evelyn's antics become darker and darker as her influence begins to twist Adam and his friends in hurtful ways.—Kenneth Chisholm (kchishol@rogers.com)

서로 좋게 변화되는 모습 또한 연인이면 당연히 노력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는 모습에 개인적으로 놀랐다.
그게, 자신의 영향력이다?
그 영향력은 자신이 매력적이라서 그렇다, 사람을 점점 변화시키는 영향력이라는건데...

왜 저런 생각을 하는거지...

음...좀 이상하네.


#사랑하는#연인이#상대방이#원하는대로#변화하는것이#과연#좋은가#나쁜가
#하지만#자신의#영향력을#확인하기윙해서#일부러#한다는것은#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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