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흥산성 2021.02.12

가끔 가족들하고 성흥산성을 간다.
사랑나무라 불리우는 나무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어서다...

뻥 뚫린 시야가 참 좋다.

나무가 어쩌면 저렇게 하트의 반원을 그려내는지 볼수록 신기하다.

그 옆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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