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리아 - 손발톱 진균증 치료약

그냥 편하게 손톱 발톱 무좀약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이 아니기에, 병원에서 처방전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하다.
약이 너무 독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처방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싸다.
(4만원 ~ 5만원 사이)

약은 겁나게 작다. 어차피 바르는 양이 많지 않아서 발톱 무좀만 낳을 수 있다면 좋은거라는 생각.

이 제품의 제조사는 일본제품이고, 수입자는 동아에스티이다.
일본에서 만든 제품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고 봐야겠다.

설명서이다.
일반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3번 항목에 보이는, 손발톱과 피부가 맞닿는 곳에서 바르라고 했는데, 
사실, 이 용액이 피부에 닿으면, 사실 용액이 너무 강해서 그런지 껍데기가 벗겨지는 상황이 있엇다.
그래서 그런가....나는 피부에 닿지 않게 잘 바르고 있다. 

뭐...일반적으로 아는 상식수준. 

1일 1회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 의사 및 약사님들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바르라고 하던데...

올바른 치료를 위한 유의사항.
손, 발톱 무좀 치료제입니다. 
변형된 손, 발톱의 외형을 개선시켜주는 제품은 아니라...라고 되어있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