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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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TONIGHT /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1981)

2집 DIARY OF A MADMAN에서 유일한 발라드이며, 1집 GOODBYE TO ROMANCE에 비견될 정도로 좋다.어쩜 이렇게 감미롭게 노래를 잘 만드는지...이건 분명 천재적인 능력이 있는게 분명하다.뭔가 편안한 느낌의 곡을 찾을 때는 내가 이 노래를 제일 많이 찾아서 들었고, 보컬의 멜로디 라인도 좋고, 특히나 베이스 라인이 너무 아...

04. BELIEVER /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1981)

캬하하. 이번에 소개할 곡은 4번곡인 BELIEVER 곡인데, 이 곡이 참 묘하다.뭐라 그래야하는지 참 애매한데...뭔가 분위기가 굉장히 괴기스러운데, 묘하게 엄청 좋단 말이지.묘하게 엄청 좋다는 의미는 기타 리프가 참 좋다.그리고, 저 리프가 리프가 국내 어느 밴드에서 굉장히 자주 듣던 리프라는 점이다. 저 리프 기타 리프가 너무 낯설지가 않...

TOWER OF POWER - 13. SPANK-A-DANG/RHYTHM AND BUSINESS(1997)

이제, 마지막 곡이다. 생각보다 인터넷에 자료가 많지가 않아서 한 곡 한 곡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및 리뷰를 적는데, 애를 많이 먹었다. 50년 정도는 된 아주 실력있는 밴드인데, 왜 정보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한 곡 한 곡 적을 때마다 했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 이유는 딱 하나다. TOWER OF POWER가 너무 상업적으로 돌아섰기에 팬들의 버림을 ...

TOWER OF POWER - 11. THAT WAS THEN AND THIS IS NOW/RHYTHM AND BUSINESS(1997)

마지막에 배치된 곡이긴 하지만, 사실 느낌으로 봤을 때에는, TOWER OF POWER가 가지는 전형적인 곡이라고 보여진다. 다만, 이 RHYTHM AND BUSINESS 앨범의 컨셉에는 어울리지 않아 뒤로 밀렸다는 생각만 든다. I CAN'T WRITE KOREA LANGUAGE IN THIS BLOG. WHAT'S HAPPEN TO ME? 어제 이 ...

TOWER OF POWER - 07. RECAPTURE THE MAGIC/RHYTHM AND BUSINESS(1997)

사실,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그런데, YOUTUBE에는 곡이 안나온다...정말 슬프다. 이 곡을 참 좋아하게 된 계기는 미들 템포의 베이스가 참 맛깔스러워서이다.하단에 링크는 GET THE FUNK II 팀의 COVER곡이지만...정말 잘 했다.그리고, 보컬 멜로디의 감미로움이 있고, 거기에 BRASS SESSIO...

NO DOUBT - DIFFERENT PEOPLE

이 노래를 연주한 적이 있었는데, 왜 이 노래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는지 모르겠다.물론, 노래가 나쁜 것은 아니었는데 관객과의 공감대로 떨어지고, 베이스 리프는 좋아서 재미는 있었지만...라이브 버전이다. 잘하넹. 베이스만 연주한 버전인데, 베이스 참 잘치네. 톤도 좋고...

No Doubt - Spiderwebs

No Doubt의 원곡이다.이 곡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리듬과 보컬의 멜로디가 좋아서 빠져들게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베이스 라인이 너무 좋아서이다. 밴드생활 할 때,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곡이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베이스 연습할 때 꼭 연습해보고 싶은 곡. 레게...

ALANIS MORISSETTE - YOU OUGHTA KNOW

이 곡은 아마도 내가 직장인 밴드를 처음 들어가서 공연한 곡인 것 같다.그 전까지 학교 밴드할 때는 여자곡은 할 방법이 없었으니까...솔직히, 이 노래가 아직까지도 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내가 느끼는 베이스에 대한 느낌 때문이겠지...그 느낌이라는 것은 RHCP의 플리가 연주를 했다는 것에서 오는 부담감? 은 아니고 사실 리듬도 쉽지는 않았...

장기하와 얼굴들 - 풍문으로 들었소

2013년 12월의 공연에서 연주했던 곡이다.이 곡은 그 전에는 존재를 몰랐다가 연주하는 곡이 결정이 되고 난 후에 듣게 된 곡이다.난 장기하 곡이 왜 이렇게 촌스러울까 생각하던 중에 원래 장기하 스타일인가 했는데, 함중아 곡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장기하가 그 팀의 색깔대로 잘 편곡한 것 같다.사실 연주는 그리 어렵지 않고, 초보자가 하면 좋을 베이스...

QUEEN - UNDER PRESSURE

QUEEN의 UNDER PRESSURE이다.이 곡은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곡이고, 그리고 공연을 하기 위한 연습을 하면서 더 위대하다고 느껴지게 된 곡이다.시작의 베이스는 정말로 좋고, 그리고 DAVID BOWIE와의 앙상블이 정말 좋다.어쩜 이렇게 곡을 멋지게 만들었는지 감탄이 다 나올 정도이고, 코드도 간단하고 곡의 구성도 정말 환상적이다.그리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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