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태그 : 직밴공연곡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DREAM THEATER - SURROUNDED

DREAM THEATER의 대박난 앨범 IMAGES AND WORDS 앨범에 있는 곡으로 보컬 라인도 아름답고기타 솔로도 너무 아름다운 곡으로 ANOTHER DAY 보다도 이 노래가 더 감미롭다.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9/8 박자에 대해서 참 대단하구나 라고 느꼈던 곡.사실 그러한 박자가 나오는 곡을 이 곡에서 처음 접했을 정도이니...공연을 했을 때에...

QUEEN - I WAS BORN TO LOVE YOU

곡에 대한 설명을 굳이 내가 할 필요는 없을터이고, 이 곡을 연주하는 입장에서 바라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이 곡은 총 2번에 걸쳐서 다른 사람들과 공연을 했던 곡이다.첫 번 째는 5년도 더 된 느낌이고, 그때 연주할 때는 큰 느낌이 없었는데, 이 번에 공연을 하기 위해서연습을 하는데 노래 정말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다.그리고, 베이스의 경우는 인트로...

STEVIE WONDER - PART TIME LOVER

2007년경에 했던 곡이다.스티비 원더가 워낙에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건 내가 충분히 알고, 그들의 음악도 알지만 막상 연주를 하려고 보니, 모타운 사운드는 나와는 안 맞는건지 아니면 내가 싫어하는건지..아마도 싫어할꺼다.분명 노래가 좋은지는 알겠는데, 반주도 알겠는데...연주를 하면 그런 느낌이 나질 않는다.어렵다고 느낀 적은 없는데, 막상 연주하면 왜...

4 NON BLONDES - PLEASANTLY BLUE

솔직히 이 노래는 잘 몰랐다.What's up 음반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그 음반에 있는 노래였음에도 나는 그 노래를 귀여겨 듣지 않았나보다.나중에 팀원의 추천으로 공연을 하기는 했는데, 그때도 특별한 느낌은 없었나보다.곡이 짧기도 하거니와, 전형적인 브루스락인데....반주의 평범함 보다는 보컬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이긴 하다.곡의 길이가 많이 아쉬우...

이문세 - 깊은 밤을 날아서

2007년 경에 공연했던 곡이다.이문세 노래가 의외로 쉬운 듯 싶으나, 실제로 반주를 해보면 어렵다.세션맨들이 반주를 해서 멋지기도 하지만, 이 노래는 반주가 손에 익었을 때야 비로소 제대로 된 리듬이 나올 수 있는 곡이라많은 연습이 필요한 곡이기도 하다. 지금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괜찮았던 곡이다.

SANTANA - THE GAME OF LOVE

워낙에 유명한 노래이기도 하지만, 산타나 특유의 리듬이 있는 노래이다.사실, 산타나 노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이 곡은 팝적이라 다행이지만...코드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고, 그리고 리프가 꽤나 재밌던 곡이다.특히, 애드립 할 때의 리프는 단순하면서도 포인트가 있어서 좋다.

QUEEN - I WANT TO BREAK FREE

지금 쓰는 글들은 언제 공연했던 곡인지에 대해서 명확하지는 않다. 아마도 대략 2006년 쯤이었던거 같다. 원래 QUEEN의 곡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내가 직장인 밴드를 할 당시에 우리는 여자 보컬이 있는 상태였고보이스가 약간 허스키함을 가지고 있어서, 이 곡이 좋다고 생각했다.이 노래에서의 리사 스탠스필드의 보컬은 롹적인 감성이 아닌, 팝의 감성으로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