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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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MAN ON THE PROWL / QUEEN - THE WORKS (1984)

4번째 곡인 MAN ON THE PROWL 이라는 곡을 왜 이제 알았는지 모르겠다.어릴 때 이 음반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분명 IT'S A HARD LIFE는 기억이 나는데, 왜 이곡이 기억에 없는지 이해가 안되네..이 곡은 분명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인데!.이 곡의 설명은 늘 나오는 문구가 CRAZY LITTLE THING CALLED ...

NO DOUBT - DIFFERENT PEOPLE

이 노래를 연주한 적이 있었는데, 왜 이 노래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는지 모르겠다.물론, 노래가 나쁜 것은 아니었는데 관객과의 공감대로 떨어지고, 베이스 리프는 좋아서 재미는 있었지만...라이브 버전이다. 잘하넹. 베이스만 연주한 버전인데, 베이스 참 잘치네. 톤도 좋고...

장기하와 얼굴들 - 풍문으로 들었소

2013년 12월의 공연에서 연주했던 곡이다.이 곡은 그 전에는 존재를 몰랐다가 연주하는 곡이 결정이 되고 난 후에 듣게 된 곡이다.난 장기하 곡이 왜 이렇게 촌스러울까 생각하던 중에 원래 장기하 스타일인가 했는데, 함중아 곡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장기하가 그 팀의 색깔대로 잘 편곡한 것 같다.사실 연주는 그리 어렵지 않고, 초보자가 하면 좋을 베이스...

QUEEN - UNDER PRESSURE

QUEEN의 UNDER PRESSURE이다.이 곡은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곡이고, 그리고 공연을 하기 위한 연습을 하면서 더 위대하다고 느껴지게 된 곡이다.시작의 베이스는 정말로 좋고, 그리고 DAVID BOWIE와의 앙상블이 정말 좋다.어쩜 이렇게 곡을 멋지게 만들었는지 감탄이 다 나올 정도이고, 코드도 간단하고 곡의 구성도 정말 환상적이다.그리고 연...

블랙홀 - 물 좀 주소

블랙홀 5집에 있는 곡으로, 이 곡이 제일 먼저 귀에 들어왔던 곡이다. 학교 밴드 할 때, 곡이 부족해서 뭔가 한 곡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에서급하게 이 곡을 카피했던 기억이 난다. 일반적인 코드 플레이의 반주에 가사도 많지 않고 그리고 분위기 좋고. 그렇게 해서 바로 카피를 해서 공연을 했던 곡이기도 하다.그리고, 블랙홀이 정말로 카피 및 분위기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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