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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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TONIGHT /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1981)

2집 DIARY OF A MADMAN에서 유일한 발라드이며, 1집 GOODBYE TO ROMANCE에 비견될 정도로 좋다.어쩜 이렇게 감미롭게 노래를 잘 만드는지...이건 분명 천재적인 능력이 있는게 분명하다.뭔가 편안한 느낌의 곡을 찾을 때는 내가 이 노래를 제일 많이 찾아서 들었고, 보컬의 멜로디 라인도 좋고, 특히나 베이스 라인이 너무 아...

05. MOUNTAIN - MISSISSIPPI QUEEN / HAYNES ROCK CD 1 (2013)

역시도 또, 간만에 글을 적는다. 간만에 글을 적는다고 해서 음악을 안 들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내 스스로 위안을 삼고 시작해본다. 당연히, 그게 사실이기도 하지만...이번에 소개할 곡은 5번 곡인데, 사실 이 음반에서 이 곡을 처음 알게 되었다. 듣다보니, 굉장히 좋고 특히나 기타 리프가 너무 맘에 든다. 충분히 더욱 더 하드한 음악으로 리메이크 된 ...

TOWER OF POWER - 11. THAT WAS THEN AND THIS IS NOW/RHYTHM AND BUSINESS(1997)

마지막에 배치된 곡이긴 하지만, 사실 느낌으로 봤을 때에는, TOWER OF POWER가 가지는 전형적인 곡이라고 보여진다. 다만, 이 RHYTHM AND BUSINESS 앨범의 컨셉에는 어울리지 않아 뒤로 밀렸다는 생각만 든다. I CAN'T WRITE KOREA LANGUAGE IN THIS BLOG. WHAT'S HAPPEN TO ME? 어제 이 ...

TOWER OF POWER - 01. SO I GOT TO GROOVE/RHYTHM AND BUSINESS(1997)

오늘부터는 기존에 음악과는 다른 FUNKY STYLE 음악으로 변경했다.물론, 내가 좋아하는 밴드이고 좋아하는 음반이니까...그런데 너무 2000년 전 음악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무슨 상관이 있을가 싶다. 일단, 음악에 대한 설명보다는 음악을 먼저 들어보시길...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어라..꽤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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