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태그 : JIMMYPAG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06. BLACK MOUNTAIN SIDE / LED ZEPPELIN (1969)

참 재밌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이 곡을 왜 넣었을까? 이 곡은 IRISH FOLK 송인 DOWN BY BLACKWATERSIDE에서 영감을 받아서 제목도 그것과 비슷하게 지었나보다.The guitar arrangement closely follows Bert Jansch's version of that song, recorded for hi...

05. YOUR TIME IS GONNA COME / LED ZEPPELIN I(1969

이번에 소개할 곡은 사실 이 앨범에서 제일 처음 귀에 들어오는 곡이었다. 이유는 팝의 느낌? 과 함께 부르기 쉽게 다가오는 YOUR TIME IS GONNA COME이라는 후렴구 때문이라 생각한다. LED ZEPPELIN - YOUR TIME IS GONNA COME 내가 쓰는 내용의 기본 내용은 모두 WIKI에 기반을 둔 내용이라...나 역시...

04. DAZED AND CONFUSED / LED ZEPPELIN I(1969)

1집의 백미라고 여길 수 있는 DAZED AND CONFUSED이다.아마도, 이곡은 원래는 JIMMY PAGE의 작곡이었다가, 나중에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INSPIRED BY JAKE HOLMES가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도 오랜 시간 음악을 들었던 사람 중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워낙에 유명하기도 하고, 라이브에서 활을 이용한 ...

08. I CAN'T QUIT YOU BABY / LED ZEPPELIN I(1969)

이 앨범 자켓은 왜 검은가....SUPER DELUXE EDITION 음반으로 발매된 것이라 이런 색상인가보다. 원래는 하얀색인데...이번에 소개할 3번곡은 2번곡의 블루스 믹스 형태가 아닌, 완벽한 블루스다.헉...젠장...쓰다보니 3번곡인 YOU SHOOK ME가 아닌 8번곡이네...아 먼일이래..."I Can't Quit You Baby" is a...

02. BABY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I(1969)

휴우.....1년이 지나서 두번 째 곡이라니...글 적는 핑계로 또 들어보자. 물론 열심히 듣기는 했지만레드 제플린은 기본적으로 블루스를 지향하기 때문에 그들의 음악에는 블루스 적인 느낌이 항상 있고, 지미 페이지의 기타 및 로버트 플랜트의 블루지한 목소리도 참 좋다. 나중에는 음악적인 성향이 조금 바뀌기는 했지만, 1집에서는 아무래도 그들이 레드 제플...

01. GOOD TIMES BAD TIMES / LED ZEPPELIN I(1969)

드디어 새로운 앨범을 골랐다.고르고 고른 앨범에 1969년도 발매 앨범이다. ㅋㅋㅋ.LED ZEPPELIN사실, 워낙에 역사도 길고 이미 전설인지라...뭘 적어야될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내가 아는 것을 적자니 요즘 시대에 근거없는 낭설일 수도 있고그래서 항상 나는 WIKI를 참조하고 보고 읽고 배우면서 쓴다.이 앨범을 들은지는 벌써 25년은 훌...

2007 STUDIO SESSIONS ULTIMATE 8 OF 12

CD8: (65:24)01- untitled instrumental (*) (**)02-13 Ten Years Gone (*) (**)14-41 Midnight Moonlight (*) (**)(Boleskine House, Loch Ness, ScotlandOct.-Nov. '73 and Headley Grange Studios, Hampshire 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