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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SURFACE(2020)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하는 그런 나라의 영화를 좋아한다.이 영화는 스웨덴영화이다.그래서 봤다.영화에 대한 평은 사람마다 다르다.흔히, 병신짓 또는 뭔가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발암을 유발하는 그런 주인공 정도이다.하지만, 확실히 시선을 끄는 멋진 배경화면은 많다.스웨덴? 또는 북유럽의 시원한 배경을 느끼고 싶다면 보는 ...

MOVIE : 6 BALLOONS (2018)

2018 청불 1시간 15분마약에 중독된 남동생을 그의 두 살배기 딸과 함께 치료 센터에 데려가는 길. 가족 사랑이 깊은 누나가 홀로 허우적대며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려 애쓴다.주연: 애비 제이컵슨, 데이브 프랭코, 제인 캐즈매럭장르: 미국 영화, 드라마장르 영화, 인디 영화, 인디 드라마감독: 마자 루이스 라이언Over the course of o...

Journey 2

환상의 섬 아틀란티스에 대한 내용이다. 내용 보다는 그저 보여주기 위한 것과 CG의 효과가 멋있다. 집에서 소리를 엄청크게 틀어놓고 영화를 봐서 그런지엄청 재밌게 봤다. 오늘의 볼륨은 거의 영화관과 흡사한 느낌이었으니까. Written by 2012.05.26

Groundhog Day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재미있는 설정, 그 안에서 주인공의 삶의 변화를 보게되는 재미.처음에는 신기했다가, 지루했다가, 난폭했다가, 천사가 됐다가 하는 반복적인 삶의 재미가 있다.너무 오래전에 봐서 기억은 안나지만, 사랑으로 삶의 무료한 챗바퀴를 벗어난다는 재밌는 설정이다.Written by 2012.03.25

American Psycho

최고 엘리트 과정을 거치고, 엘리트 인생의 삶을 사는 경쟁의식이 강한 주인공. 그가 저지르는 만행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후반에 많이 헷갈린 부분은 그가 과연 진짜 살인은 저지른것인가아니면 상상의 모습이었을까 하는 모습...동료를 죽이고 나서 런던에서 봤다던 사람의 대화에서 헷갈렸다.Written by 2012.02.11

Pianist

2차 대전 당시의 독일군의 유태인 몰살의 상황을 담은 영화, 유태인 피아니스트의 처절하고 끈질긴 삶의 모습.마지막에 독일장교의 배려에 힘입은 반전의 인생사. 폴란드 사람인 쇼팽의 음악이 주를 이룸.하지만, 폴란드에 유태인이 많았던 것인가에 대한 상황은 솔직히 잘 몰랐다. Written by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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